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비행 로봇인 드론을 사는 것이 전혀 어렵지 않은 세상, 물류센터에는 로봇들만이 운반하는 세상. 딥 러닝 인공지능인 알파고가 바둑을 제패하고, 인간형 로봇은 아직 멀었다고 하지만 맥도날드 앞에서 점원이 아닌 키오스크를 바라보는 것이 더 편한 세상.

이런 세상,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많은 질문을 던져볼 수 있을 것이다. 개중에는 들어봤음직한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겠지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책이 있다.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은 저자의 생각을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다각적으로 이야기해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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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itness

아름답지만 인기척 하나 없는 섬을 탐험하며 두뇌 유희를 즐길 수 있는 게임. 하지만 곳곳에 존재하는 메시지는 어쩐지 심오한 퍼즐 게임 ‘The Witness’ 를 플레이 했다. 스팀/GOG 에서 43000원($39.99)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결코 저렴하다 할 순 없지만, 최대 세일도 50% 까지 했었고 최근엔 Humble Monthly 에서 선공개 게임으로 나오기도 했다. (구독 비용이 $12 이므로, 이게 사실상 최저가가 아닐까 싶다.) 발매 초부터 세일하면 꼭 해봐야지 싶었던 게임이라서, 두통을 끌어안고 굉장히 즐겁게 했다.

그래픽 – 섬

그래픽은 The Long Dark 의 밝은 버전이라고 할 법한데, 원색으로 이루어진 자연 경관이 반겨 준다. 게임의 배경이 섬이기 때문에, 바다도 있고 섬 중앙에는 우뚝 솟은 산과 그 주변을 두르는 강물도 보인다. 마을도 있고 사막도 있고 심지어(?) 벚꽃나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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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문답 요약

긴 이동시간, 버스 안에서 세 편의 성장문답 영상을 봤다. 급히 정리한 내용을, 여기에 옮겨 담았다.

인맥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인맥을 만드려면, 남들이 원하는 것을 내가 줄 수 있어야 성립된다. 받기만 하는 관계는 오래가지 않는다. 그럼 자기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성장하는 방법은 strong link 보다는 weak link 에서 더욱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 왜냐하면 weak link가 새로운 이미지 구축과 발전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비사교적인 성격이라면 SNS를 통한 내 콘텐츠를 불특정다수, weak link에게 주라. SNS를 못한다면 적어도 주위 사람에게 내가 뭘 해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줘야한다. 결국 타인에 대한 관심이 중요하다. 내가 무작정 주는 것은 의미가 없다. – 기업분쟁연구소장 조우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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