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남자여, 우리에게 왜 이러는 거예요?

개봉일이자, 제 6회 전국지방동시선거일인 오늘 ‘우는 남자’ 를 조조로 보고 왔다. 물론 투표도 하고.

시사회 평이 생각보다 안 좋았고, 주된 액션이 칼이 아닌 총이라는 점, 그리고 이정범 감독의 전작 ‘아저씨’ 와 비슷한 장르의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선입견을 가지고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더 읽어보기